あらすじ
김신형의 로맨스 장편 소설 『바람의 용』 가장 믿었던 오라버니의 배신. 부모를 잃고 자신의 보장된 미래마저 잃고 스스로를 노예라 칭하며 숨죽이며 살아온 하은류.그녀의 마지막 소원은 그저 더 이상 자신과 관계된 모든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는 것.강해야 살아남는다. 나이 열둘에 자신의 숙부가 사랑하는 여인의 주검을 안고 자살하는 것을 목격한 후, 스스로 자신의 심장을 차갑게 얼려버린 현무혁.자신에게 칼을 들이대는 자들의 사돈의 팔촌, 삼족을 멸할 정도로 손속에 거침이 없는 그에게 약점은 이제 단 하나. 자신이 지켜야할 은류, 그녀 하나뿐이다.『블랙 레이디』 『스타와 여배우f』의 작가 김신형의 대표 로맨스 <바람의 용>.사랑스러운 로맨스 <바람의 용>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