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민의 로맨스 장편 소설 『내 심장의 주인』 18살에 시작한 첫사랑은 어렸기에 더 잔인했다. 이제는 33살, 흔들리지 않게 지탱해줄 힘이 필요했다. “사랑한다고 해봐. 한 번도 못 들었어.” “좋아해.” “좋아한다는 말 필요 없어. 난 원진이 네가 말하는 사랑해가 듣고 싶어.” 앞으로 나가느냐. 이대로 끝을 보느냐. 선택권을 원진에게 주었다. 양숙은 사랑에 집착하고, 원진은 사랑 때문에 무력감을 배웠다. 그만 할퀴고 싸움을 끝내야겠다. 그리고 그녀가 포기한 순간 원진의 심장이 쉬지 않고 두근거렸다. 손 한번 쓰지 못하고 널 놔주라고? 네가 날 길들였으니, 끝도 네가 내!『태소, 러브수위』 『고백예찬』의 로맨스 작가 김민!!사랑스러운 로맨스 <내 심장의 주인>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