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이정의 로맨스 장편 소설 『바람 속을 걷다』 인생의 기로에 서 있는 내가 아슬아슬해 보인다. 어떤 결정을 내리던 간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내 몫이다. 낙관도 비관도 할 수 없는 갈림길에 선 내가 할 일은 딱 하나였다. 지금 이 기회를 놓치면 난 지금처럼 인생이란 놈의 장단에 허우적대며 살아갈 것이다. 꿈은 늘 마음에 품고, 언젠가는…… 언젠가는…… 그렇게 다짐만 하며 평생을 살아가겠지. 출판사 팀장인 그녀, 작가의 꿈을 되찾기 위해 반란을 일으키다. 꿈이 없다고 그녀를 무시하던 전 남편도, 아줌마라고 부르며 사사건건 무시하는 사장 놈도 지긋지긋하다. “내가 결혼해 줄까?” 『장미와 겁쟁이』 『간접고백』 의 작가 이이정!!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바람 속을 걷다>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