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파람의 로맨스 장편 소설 『여기사 레이나』 “살기 위해 기사가 되었다. 하지만 어느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것이다.”- 레이나 드 니고에 (프랑스 상파뉴의 여기사)“평생 전쟁터를 누비는 나의 인생에 여자가 끼어들 자리는 없다”- 리엄 올랜드 (잉글랜드의 왕 리처드1세의 수석 지휘관)“이기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명예나 정의는 개한테나 줘라.”- 레오 베르나르 (프랑스의 왕 필립2세의 수석 지휘관}“나에 대해 알려고 하지 마.”- 게일 라미레즈 (성 요한 기사단)3차 십자군 원정길에 올랐던 프랑스의 여기사 레이나 드 니고에는예루살렘에 도착하자 리처드 왕의 수석 기사 리엄 올랜드와프랑스로 귀국하라는 명령을 받게 된다.거친 육로와 해상의 긴 귀향길에 오른 그들 앞에 파란만장한 여정이 펼쳐진다.『유리정원』 『결혼원정대』 의 작가 이파람!!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여기사 레이나>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