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희(진주의눈물)의 로맨스 장편 소설 『심장의 부재』 다른 사람에게 심장을 줘버린 그녀를 끝까지 사랑하는 해바라기 같은 남자. 그, 선학.곁에서 조차 볼 수 없게 되어버린 첫사랑에 몸의 온기를 잃어버린 유리 같은 여자. 그녀, 유리.잔인하게 끝이 나버린 인연. 그 인연을 다시 붙이려는 남자와 서서히 숨결처럼 스며드는 사랑을 거부하고 싶은 여자. 이 둘의 실타래마냥 꼬인 인연의 끝은……?『흐노니』 『늦둥이 공주와 늑대 신사』의 작가 현희(진주의눈물)!!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심장의 부재>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