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륜아이의 로맨스 장편 소설 『프렌들리』 남자, 여자 사이에 ‘친구’라는 단어가 존재할까?남자, 윤수현. 어렸을 때부터 여자, ‘박희안’과 함께였기에 ‘친구’라는 존재로 몇 년을 함께 했다. 하지만 둘의 사이는 ‘친구’라는 이름으로 꽁꽁 묶여 있다. 좋아서 그녀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할 수가 없다.여자, 박희안.수현은 그저 자신의 친구일 뿐이고, 그를 보는 자신의 마음도 영원히 ‘우정’이라고만 생각한다. 희안은 오랜만에 자신의 앞에 나타난 첫사랑 ‘은공’의 등장으로 수현을 향한 마음을 잊어버린다. 남자, 은공.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 헤어지지만 공은 희안을 만나러 다시 서울로 돌아온다. 그는 적극적이고 밝은 성격으로 희안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잇츠 유(It's you)』 『죽여줘』의 작가 륜아이!!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프렌들리>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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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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