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필립의 로맨스 장편 소설 『21세기 선녀와 나무꾼』 사랑도 인생도 시련을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고, 단단해 진다는 진리를 알면서도 아픈 시련만큼은 빠르고 짧게 지나가길 바라는 이기적인 바람으로부터 시작된 성인 동화.현실에 있어서 사랑이란 인생의 한 부분이고, 고비 고비를 넘길 때 비로소 오는 작은 행복. 해피엔딩 성인 동화 21세기 선녀와 나무꾼과 같은 행복은 반드시 찾아온다.그래서 사랑은 시작해 볼 만 하고, 사랑에 눈멀고, 귀먹은 벙어리가 되어 볼 만 하다.『홍차이야기』 『그래도 사랑은 남는다』등 달콤한 로맨스 작가 서필립!!그녀의 대표작 <21세기 선녀와 나무꾼>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