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박윤후의 로맨스 장편 소설 『가을날의 동화』 어느 날 불량스런 남자들에게 붙잡힌 지민. 위기에서 벗어나고자 우연히 친구에게서 들은 '뒷골목의 왕자'라 불린다는 오세일을 언급해 버렸다. 등교길에서 지민과 맞부딪친 쎄일. 그저 지민이 떨어뜨린 마스코트를 돌려주려는 것뿐이었는데 지민은 쎄일과 만날 때마다 도망을 가 버리고 쎄일은 그런 지민에게 호기심이 생겨 버렸다. 어느새 쎄일의 마스코트가 된 지민은 일명 '신데렐라' 라고 불리게 되는데…….『순정만화처럼』 『사막의 남자』의 작가 박윤후!!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가을날의 동화>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