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은성(새벽별)의 로맨스 장편 소설 『루의 침실』 “너 꼬마 공주 하지 말고 여자 해라.”제멋대로 도도 공주 이유연.자신의 첫사랑이자 유일한 사랑이라 믿었던 남자가 친한 친구와 맺어진 뒤, 그녀는 더 이상 사랑을 믿지 않게 되었다.그런 그녀 앞에 오빠가 아닌 남자가 되고 싶은 민재준.너무나 사랑했기에 자신의 친구를 사랑하는 그녀를 포기하려 했지만, 이제 더 이상 그녀에게 오빠가 아닌 남자이고 싶은 열망을 지울 수 없다.“오빠처럼 아무에게나 웃어 주는 능글맞은 남자 딱 질색이야! 오빠는 결코 내게 남자가 될 수 없어!”“평생을 너만 바라본 나를 더 이상 외면하지 마! 널 향한 내 마음이 안 보이니? 이제 너에게 남자로 다가갈 거야!”『사랑앓이』 『두 얼굴의 사랑』의 작가 한은성(새벽별)!!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루의 침실>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