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수림의 로맨스 장편 소설 『세이 유 러브 미』 "목신의 오후"의 진수아, 이한의 세자매 중 막내, 진움의 이야기.천재적인 바이올리니스트지만, 움은 쌍둥이인 그리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자 깊은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리의 결혼식에서 한 남자를 만나 첫눈에 운명적인 사랑을 느낀다. 움에게 같은 느낌을 받은 것처럼 보였으나, 남자는 갑자기 거부감을 보이며 사라진다. 그로부터 3년 후, 남자가 갑자기 움의 앞에 나타나는데…….『러브 인 메이저리그』 『푸른 재회』의 작가 이수림!!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세이 유 러브 미>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