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은성(새벽별)의 로맨스 장편 소설 『지독한 운명』 “사랑한다.”“얼마만큼?”“누군가 널 위해 죽으라고 말한다면 죽을 수 있을 만큼.”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집안의 딸 정하린! 대학교 4학년 때 사시를 패스하고 검사가 된 차윤형. 둘은 운명 같은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의 결실까지 갖게 되지만.하린이 윤형의 성공을 막는 장애물이라 생각한 시어머니로 인해 이 둘의 애절한 사랑은 할퀴고 찢겨 위태로운 낭떠러지로 떠밀리고 만다. 하지만 끊어지지 않는 둘의 지독한 운명…….『사랑앓이』 『두 얼굴의 사랑』의 작가 한은성(새벽별)!!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지독한 운명>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