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류경(이금랑)의 로맨스 장편 소설 『늑대야 놀자』 “누구의 손에도 때 묻지 않은 처녀를 원해.”그의 입술이 열리는 순간 그녀의 머릿속은 온통 욕설로 가득 찼다. 견휘랑. 그는 한마디로 개자식이었다. “천하에 상종 못할 인간. 접시 물에 코나 콱 박고 뒈질 놈.” 일개 커플매니저가 감히 그에게 이런 망발을 하다니. 강선우. 반드시 거기에 대한 값을 치르게 될 것이다. 첫인상 제로. 말싸움은 최고의 맞수인 견휘랑과 강선우.팽팽하게 당겨진 자존심의 끈을 과연 누가 먼저 놓을 것인가.***본 도서는 외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꼬리 밟힌 여우』 『독한 사랑』의 작가 이류경(이금랑)!!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늑대야 놀자>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