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은성(새벽별)의 로맨스 장편 소설 『미사랑 (미친사자의 사랑법)』 “그럼 협상에 들어가 볼까?”“협상?”“당연하지!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어?”“물론 모델을 공짜로 해 달라는 건 아니야. 네가 얼마를 원하는지는 모르겠지만…”“돈? 난 네가 생각지도 못할 만큼의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야. 설마 내가 가난한 대학생들 돈이나 뜯어먹는 거머리로 보이는 건 아니겠지?”“그, 그럼 원하는 게 뭔데?”“…… 너.”“뭐?”“내 가정부 하라고.”“……뭐? 뭘 하라고?”“은지환의 가. 정. 부!”“미친놈!”『사랑앓이』 『두 얼굴의 사랑』의 작가 한은성(새벽별)!!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미사랑 (미친사자의 사랑법)>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