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최현자(허시사랑)의 로맨스 장편 소설 『그의 사랑은』 “평생 함께하겠다는 약속… 지키지 못할 것 같다.” 너무나 낯선 눈빛, 너무나 낯선 말투, 그리고 낯선 민형의 행동에 가희는 와락 두려움이 밀려왔다. “미안하다. 헤어져주라.” 사랑이 가득했던 눈빛은 아무것도 담겨 있지 않았고 사랑이 가득했던 말투는 서늘하기 그지없었다. 그의 사랑은… 영원할 줄 알았는데. 왜, 어째서 그의 사랑이 변하기 시작한 걸까.『내 여자라니까』 『그 남자의 사랑법』의 작가 최현자(허시사랑)!!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그의 사랑은>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