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은성(새벽별)의 로맨스 장편 소설 『두 얼굴의 사랑』 가진 것이 없었기에 버려야 했던 희망, 이름, 얼굴, 그리고 사랑. 그녀는 가진 자가 아니었기에 모든 걸 잃었고 그 남자는 가진 자였기에 그녀 하나를 잃었습니다. 또 다른 삶 속에 들어온 한 여자. 지금 그 한 여자가 그가 잃었던 사랑을 일깨웁니다. 추악한 정부라는 이름의 그녀가 말입니다.“늙은 노친의 정부보다 젊은 남자의 정부 노릇이 더 폼 나지 않나?” “신 사장님, 제가 피곤해서 그만 들어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빙빙 돌려서 말씀하지 마시고 제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말씀해 주세요.” “내 정부가 되는 것.”『사랑앓이』 『위험한 계약』의 작가 한은성(새벽별)!!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두 얼굴의 사랑>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