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희정의 로맨스 장편 소설 『틸 러브 (Till Love)』 서른하나, 7년간의 사랑에 종지부를 찍은 날. 이서선의 인생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헤어지자고 해 줘서 고마워!”7년 동안 한 남자만 바라봤다. 첫 남자였고 모든 순정을 다 바쳤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그저 잔인한 이별뿐. 사랑이 떠나고 남은 자리엔 그의 새로운 연인이 건네 준 통장과 퇴직금밖에 없었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서른하나, 이서선의 인생은 이제부터다. 최고급 룸살롱, Till의 사장이라는 이름과 함께.『쎄시봉!』 『라디오 스캔들』 등 아름다운 로맨스 작가 이희정!!그녀의 강추 로맨스 <틸 러브 (Till Love)>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