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친구도 연인도 아닌 애매한 사이인 강세오랑 강선주, 그리고 그들 곁의 서창환과 서은영. 서로에게 다른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에 불안해하지만 망설이는 두 사람.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는 두 사람은 지금의 사랑과 서로 중 누구를 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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