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정미의 로맨스 장편 소설 『낭자영인』 조선 후기, 양반가 규수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나도 한참을 벗어난 영인 낭자. 못 말리는 자존심과 호기심은 아버지 조 판서의 비호 아래 무럭무럭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으나 신임사화라는 화살을 피해가지 못한 아비의 운명으로 인해 가문은 풍비박산이 나고 그녀는 새로운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휩쓸리는데…….불운했던 아비의 운명으로 인해 세상에 대한 관심을 끊은 지 오래, 한 가닥 꿈이었던 정혼마저 깨져버리자 아무 것도 거칠 것 없었던 홍운 도령. 그녀를 위해서라면 더러운 세상과 타협이라도 못할까! 그런 그를 위해 준비된 신붓감이 있었으니…….『윤마담의 짝사랑 투쟁기』 『내 사랑 암행어사』의 작가 김정미!!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낭자영인>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