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 달에 사랑을 걸고… 저 달에 슬픔을 걸고… 그리고 이 생엔 가질 수 없는 그녀를 담고… 은빛의 차가운 달이 걸리면 난 하나의 사랑을 묻고 떠나갑니다. 비밀을 간직한 채 사랑하는 남편을 떠나야만 했던 여자, 한진효. 그녀가 떠난 후에도 오로지 그녀뿐인 남자, 지운하. 두 사람의 슬픈 사랑에 운명적인 소용돌이를 일으킨 남자, 강한. 하나의 생에서 끝나지 않은 사랑은 다음에 시작할 또 하나의 생을 기다립니다. “이 생에서 주어진 내 사랑은 하나인가 봐요. 당신을 사랑해 주고 싶은데 잘 안 돼. 그래서 좀 슬펐어. 다음 생에 당신과 함께 태어나면 그때 사랑해 줄게요. 당신이 설사 날 사랑하지 않아도 내가 사랑해 줄게요. 그러니까…… 조금만 아파해 줄 수 있어요?”『11월의 나무』 『수면에 취하다』의 작가 서야의 로맨스 소설 『달에 걸다』.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달에 걸다』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