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초등학교 동창으로도 모자라 이웃집에 사는 영미와 규철. 첫 만남부터 예사롭지 않더니 강산이 변하고 변하도록 줄기차게 동창으로 지낸다. 어느덧 삼십대가 된 그녀에게 규철이 달려드는데……. 아니? 그녀가 먼저 달려든 건가? 뭐 어째건 둘은 불타오르는 관계가 되어 버리고, 친구에서 조금 더 나아간 그들의 관계는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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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4/08/11
  • 現在の作品모닝콜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