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사장님 진짜 미……운데 싫……지 않아……. 왜, 왜……일까요?친구의 부탁으로 6개월 계약 비서를 하게 된 세영. 하지만 일명 ‘개부사장’인 지원은 결코 쉬운 상사가 아니었다. 특히 커피에 까다로운 그 남자! 시간이 흐르며 비서 업무에 익숙해진 세영의 앞에 첫사랑 민준이 나타나고, 지원은 그녀와 민준의 모습이 거슬리기 시작하는데…….‘헉, 이런!’눈꺼풀이 조금씩 걷히기 시작하자 바로 코앞에서 자신을 내려다보는 그의 짙은 눈동자와 맞닥뜨렸다. 부끄러움에 세영의 얼굴이 홍당무처럼 변해갔다.하지만 지원은 여유로운 시선으로 세영의 눈망울을 달콤하게 어루만지며 나직이 말했다.“이제 내 마음을 확실히 알아챘나?”세영은 불거진 얼굴을 팽 돌리며 입술을 비죽거렸다. 수줍음에 투정어린 말투로 입을 열었다.“잘 모르겠는데요?” “그래? 그럼 한 번 더 갈까?”한 번 더 가다니, 방금 전 진한 그 키스를 다시 하겠다는 말인가? “자, 잠깐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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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4/08/12
  • 現在の作品커피, 그리고 설탕 한 스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