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ue2014/03/06
あらすじ
젠장, 웃기는 일이었다.지하 식품매장에서 근무하는 작은 여자애가 친구의 여자라니.여자에게 차갑기로 유명한 창림의 여자.이런 곳으로 찾아오기까지 하는 걸 보니 보통사이는 아닌 것 같다. 우습군.그들을 만난 지 이틀이 지났다. 이틀이........더 웃기는 건 고개 숙여 웃는 그 미소가 놔리에 박혀 가실 줄을 모른다는 거였다. 친구가 애지중지한다니 뺏고 싶었다.자신이 아닌 다른 이를 향한 시선이라.......재하는 마른 미소를 지으면 발길을 돌렸다. 좋아, 가진다.찜찜한 기분은 영 싫단 말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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