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쩌다 대기업 비서직에 앉게 된 ‘구해조’ 거기다 사장 직통!하지만 서른 살의 젊은 사장 ‘이도협’ 그가 수상하다.“커피 잘 탄다고요?”“네? 네! 타 드릴까요?”“근처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보다 맛은 보장한다면그곳에 있는 모든 메뉴도 만들 수 있겠네요.”“어, 그건…….”“달지 않은 캐러멜 마끼아또.”해조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이건 도대체 어디에 쓰는 겁니까?”그녀가 감추고 감추었던 성인용품은 이미 그의 손에 들려그 흉측한 몸뚱어리를 위잉 하는 소리와 함께 빙글빙글 돌리고 있었다.“취미가 정말 야하네요, 구해조 씨.”비웃는 그를 향해 해조는 두 손을 떨 수밖에 없었다.해조는 이 난관들을 어찌할까.사장님,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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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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