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트윈스 시리즈-얼굴은 똑같지만, 다른 면에서는 음지와 양지처럼 완전히 판이한 일란성 쌍둥이 희수와 미수의 사랑이야기 그 두 번째 이야기 - 미수 편세상이 인정하는 모범생인 미수와 학교까지 자퇴한 문제아 규태의 사랑이야기. 결혼식 날 미수는 사랑의 도피를 했다. 재벌가의 며느리 자리까지 버리고 선택한 그 사람은 어느 날 갑자기 그녀를 버렸고, 그녀는 아이까지 유산해야 했다. 처음이자 마지막 일탈이었던 그 사랑은 끔찍한 상처만 남기고 끝나고 말았다. 칠 년 후. 변호사가 된 미수는 복수를 위해 돌아온다. 그리고 조금씩 밝혀지는 무서운 비밀들…….아직도 그들의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인연, 절반의 사랑』 『아내』 의 작가 수니의 장편 로맨스 소설 『길 위의 연인』.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길 위의 연인』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