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귀자고 하는 게 아니라고. 데이트 신청에 너무 많은 생각을 하는 거 아닌가?”얼음과 불꽃이 만난다. 얼음을 녹이려던 불꽃은 정갈하고 투명하게 타오르다 재 아닌 물 되어 잔잔히 흐른다.햇살이 쏟아져 내린다. 투명하던 물이 찬란하게 빛난다. 봄이 찬란한 것은 그 안에 겨울의 눈물이 흐르기 때문이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4/10/10
  • 現在の作品얼음불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