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당신도, 나도 성인이야. 그리고 우리, 이미 멈추기엔 그 선을 넘은 것 같은데…….”너무나도 매력적인 그녀, 서강주 비서. 무하는 처음 본 순간부터 강주에게 끌렸지만 자신과 그녀는 상사와 비서일 뿐이었다. 언제나 깔끔하고 냉정함을 유지하는 그녀가 자신의 앞에서 흐트러지면 어떤 모습일까? [본 작품은 전체이용가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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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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