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7년 전, 성난 파도 속으로 떠나 버린 사람, 그 사람이 돌아왔다. 단 한 순간도 그가 돌아올 것을 의심하지 않았다.그리고 단 한 순간도 그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았다.영원의 약속처럼 반짝이는 반지를 바라보며 그에 대한 사랑을 지켰다. 그러나 운명은 아직도 우리를 허락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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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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