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진심(盡心), 진심(塵心), 진심(嗔心) 그리고 진심(眞心). ……더없이 아름답구나. 기자 지망생인 희재는 전세금 사기를 당한 부모님을 돕기 위해 동분서주하다가 7년 전 아버지를 재판했던 판사 선욱과 우연히 마주친다. 그녀를 술집 종업원이라 생각하는 선욱의 착각 아래 희재는 그와의 만남을 이어가고, 여러 가지 사건에 대한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마음에 조심스레 다가가기 시작하는데……. “그래서 시험하는 거예요? 가족들이 매달릴 때 내가 판사님을 찾아가는지 안 찾아가는지?” “음. 시험하는 거야. 그걸 확인하지 않으면 너랑 만나는 건 어려우니까.” 두 사람이 오랫동안 서로를 응시했다. “네가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를 바란다.” 희재가 눈을 감았다 떴다. 그리고 선욱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판사님은 참…… 외로울 것 같아요.”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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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4/06/23
Kakaopage
Kakaopage20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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