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살기 위해 누구보다 뻔뻔하고, 누구보다 솔직하고,누구보다 강한 척하는 이준희에게 어느 날 떨어진 명령!절필을 선언한 베스트 작가 정지혁의 계약서를 받아 내라!그러나 ‘글 쓰는 정지혁’은 쓰레기통에 버렸다는 정지혁.난공불락 정지혁을 쓰레기통에서 줍는 이준희의 계절은 폭설이 내리는 봄인 것을.“우리 집에 참새 한 마리가 드나들기 시작했어.”“뭐?”“누가 좀 치워 줬으면 좋겠다. 형이 치워 줄래?”“너…….”“더 깊은 곳으로 도망가야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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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4/12/23
  • 現在の作品포근 포근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