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옆집 오빠에게 용기를 내 대시를 했다.“오빠, 나랑 결혼할래?”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전혀 기대 밖.대체 오빠 넌 뭘 믿고 나를 튕기는 거니?예쁘지, 성격 좋지, 일편단심 너만 보지.심지어 너보다 어리기까지 하거든?오랜 짝사랑을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한 고군분투!사랑이라면 코웃음 치는 그를 사랑에 목매달게 만들고야 말리라! 반드시!!『절대적인 몇 가지』 『사랑을 누리다』 의 작가 한승희의 장편 로맨스 소설 『청혼의 순서』.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청혼의 순서』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