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나라를 위해 뼛골 빠지도록 정무에 임해왔거늘,애 셋 딸린 홀아비한테 시집이나 가라니!”“비밀을 지켜주는 대신 나도 같이 가겠소. 공주와 함께 있는 게 재미있구려.”울며 겨자 먹기로 무진과 동행하게 된 사율. 무진을 만난 후로 한층 파란만장해진 그녀의 여정은 과연 어디로 이어질지?호쾌한 왕자 무진과 허당 수재 공주 사율의 유쾌 발랄 외유 연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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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1/07
  • 現在の作品신녀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