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잡을 수 없는 손에 닿고 싶었다.닿을 수 없는 입술에 키스하고 싶었다.……내 것이 될 수 없는 그 사람을 마음에 품은 순간, 가족의 틀은 깨어지고 말았다.유일한 가족이었던 아버지를 잃은 열일곱 동하, 사랑하는 남편을 결혼 첫날 잃은 스물여섯 시연. 그들 사이의 유일한 매개체가 사라진 후 시간은 흘러만 간다. 결국 시연은 동하에게 먼저 손을 내밀지만, 둘의 마음은 엇갈리기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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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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