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만 믿어. 아연 씨는 이제부터 내 파트너야. 파트너는 무슨 일이 생겨도 마술사를 믿어야 되는 거야. 어때! 날 믿을 수 있겠어?”어느 날 갑자기 마술처럼 나타난 사랑! 짜릿하다 못해 아찔하다!마술사의 여자가 되려면 몸을 칼을 맞고 공중 부양은 기본, 전기톱으로 몸통이 세 토막 나는 것 정도는 필수.『신데렐라의 유혹』 『원 서머 나이트 (One summer night)』 의 작가 남현서의 장편 로맨스 소설 『아찔한 유혹』.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아찔한 유혹』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