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그란 게 뭐죠? 혹시?”“혹시 뭐요?”“주빈 씨 종양……있어요?”예기치 않게 함께 밤을 보낸 오전도 검사와 현주빈 검사.이 하룻밤의 불장난으로 현주빈은 임신을 하게 되고….현주빈과 오전도의 관계가 하룻밤의 불장난에서 '사랑'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민은아의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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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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