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 탁구판.잘 나가는 경호회사의 잘 나가는 경호원.184센티미터의 키에, 떡 벌어진 어깨, 잘생긴 얼굴뭐 하나 꿀릴 게 없는 멋진 사나이 중의 사나이!헉!그런 내게 말 못할 비밀이 생겼다.바로 그건……아니, 절대로 내 입으론 말 못해!나, 주나라.한번 찍은 고기, 아니 남자는 절대로 놓치지 않는백발백중의 명사격수.오, 섹시한 남자!좋았어! 오늘부터 넌 내 거야!잘생긴 얼굴에, 훤칠한 키, 잘 빠진 몸매!하, 죽이는구먼!뭐, 한 가지 흠이라면 거시기하다는 건데,그거야, 뭐 내 전공 아니겠어?내가 누구야?고래 잡는 여자 아니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