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약 이곳이 꿈이 아니라 정말 2002년이라면, 이곳에서 행한 일이 과거로 바뀐다면, 인생을 바꿀 의향이 있으십니까?" 2011년 12월 23일 현재. A세무서에 근무하는 23살 국세공무원 이설아. 점심시간을 틈타 잠들었던 그녀의 앞에 우는 모습만큼이나 위태롭게 난간 위에 서 있는 남학생이 있었다. 그녀는 그를 붙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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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3/04
  • 現在の作品가려진 시간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