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날 모르는 사람도 있어?"도끼병의 세자 도한과 학비를 겨우겨우 벌어 생활하며 학교 다니는 보영의 좌충우돌 사랑 이야기!난데 없는 세자의 프러포즈"우리 결혼 하자! 내가 널 내 빈으로 맞이한다."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소리에 기가 막힌 보영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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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2/27
  • 現在の作品불량세자의 결혼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