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더기를 입어도 빛이 나는 여자,"조각같이 잘생긴 남자가, 사장에, 게다가 엔지니어라... 뭐야? 사기 캐릭이야?"재수 없게 모든 것을 갖춘 남자,"36-24-34 완벽한 바디에 저 미모... 그리고 이런 고급 오피스텔에 산다면?답은 텐. 프. 로?"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두 사람,과연... 그들의 감춰진 진심은??!!작가 최민의 장편 로맨스 소설 <딥 필링즈(Deep Feelings)>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딥 필링즈(Deep Feelings)>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