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애인을 앞집으로 이사시킨 파렴치한 남편이 이혼판결을 받은 다음 날 사고로 죽었다! 그녀가 죽으라고 외친 말 그대로.한동안 비참함과 배신감, 죄책감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숙현은 친구인 예림의 소개로 중소기업에 입사하게 된다. 그곳의 사장을 남편 세호의 장례식에서 소개 받았지만 숙현은 기억하지 못했다.세호의 어머니인 효정과 여동생 예림에게 의지하며 죽은 듯 살던 숙현은 이제 제대로 인생을 살기로 한다. 그런 그녀에게 자꾸 다가오는 남자, 현준. 그에게 속절없이 끌리던 숙현은 그가 예림이 사랑하는 남자임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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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4/24
  • 現在の作品루비의 심장을 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