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코드 네임, 서머.전직 사격 금메달리스트, 계은월.피치 못할 사정으로 단 한 번 저격수가 된 그녀,푸른 나무 향에 사로잡히고 만다.“이제 내 삶은 당신 거예요. 하라는 건 뭐든 하죠.”코드 네임, 재규어.번천 그룹 회장, 루크 번천.저격수로서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고자 한국에 온 그,백서향의 향기에 자꾸만 멈춰 서고 만다.“거슬려, 당신이라는 여자가.”짧은 여정 속에서의 조우,강렬한 끌림…….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 다른 곳을 겨누고 있었다.그녀는 빈 표적지를 향해,그는 누군가의 심장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