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화면을 보도록 하시죠." 그의 말에 스크린에 불이 들어오고 회의실에 조명이 꺼졌다. 그의 앞에 놓인 찻잔에 차를 따르던 은수는 조금만 기다렸다 그러지. 하며 속으로 투덜거렸다. 그때였다. 모두가 화면을 보고 있을때 그가 그녀의 손을 잡은건. 갑작스러운 그의 스킨쉽에 은수는 온몸이 떨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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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6/06
  • 現在の作品사랑할 수밖에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