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못 잊는 게 아니라, 안 잊는 거야. 어떻게 잊어. 내…… 유일한 사랑이었는데. 평생, 안 잊을 거야.” 그와 이별한 계절, 겨울이 다시 돌아왔다. 그가 떠나고 힘들어했던 그녀는 그래도 지금껏, 잘 참고 버텨왔다. 그리고 견뎠다. -하지만 여전히 아픈 그 여자, 이연우 “나는 분명, 아무렇지 않을 자신이 있었거든? 그런데 말이야.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그 자신이 무너지고 있다.” 다 지운 줄 알았다.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기에 그녀는 더 이상 아무런 존재도 아니라고 장담했다. 그러나…… -멈췄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한 그 남자, 서태준 『그의 흔적』 『화요일의 남편』 의 작가 김양희의 장편 로맨스 소설 『이별의 계절』.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이별의 계절』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