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하국의 황제 휼, 여인 라희. 그리고 또 한명의 여인 서희…….이들을 둘러싼 7년간의 고통이 시작되었다. 휼은 첫 연정의 이름을 읽었다. 진정 연모하는 여인의 이름도 읽었다. 하지만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알기까지는 긴 시간동안 너무 어리석었다. 서희는 한순간 모든 것을 빼앗겼다. 내 자리를 여동생이 모두 가져가 버렸다고 느꼈다. 하지만…….라희는 의녀가 되고 싶었다. 또 태자비도 되고 싶었다. 그저 사랑하는 사내의 사랑받는 여인이 되고 싶었을 뿐이다. 이들의 운명은 풀리지 않는 매듭처럼 계속 꼬여만 가고……, 어디까지 가야 이 매듭은 풀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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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7/01
  • 現在の作品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