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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예술과 상업을 넘나드는 포토그래퍼, 웃으면 관능적이 되는 남자. 그러나 신희조에게는 만날 때마다 화나게 만드는 친구 오빠. “신희조를 떠올리면 입안이 간지러워지는데, 왜인지 알아?”개인적으로 얽히면 아주 골치 아파질 것 같은데 왜 자꾸만 키스하고 싶어지는 걸까? 관심 없는 척, 차가운 척 하지만 질투만큼은 확실하고 열정적으로!도발적인 여자, 관능적인 남자가 만들어 내는 그것은 아마도 전쟁(?) 같은 사랑?!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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