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박혜수: 점점 자신에게 다가오는 그를 가슴에 담기 시작했다. 그의 말대로 천천히 그에게 다가가고 있 었다. 하지만 그에게 가는 길에 놓여 진 아픔 때문에 더 이상 그에게 다가가지 못한다. 나로 인해 그가 아프니까.최권: 그녀를 처음 본 순간부터 4년이라는 시간을 묵묵히 옆에 있었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지켜 볼 자신이 없다. 그래서 그녀에게 자신을 내보였다. 그리고 그녀가 자신에게 오는 그 한걸음 한걸음 에 의미를 부여하며 기다렸다. 하지만 어느 날 그녀는 그에게서 갑자기 등을 돌려 버렸다. 이유 도 모르는 채 그는 그녀없는 사막에 버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녀를 원망하지 않는다. 아무리 선인장가시에 찔리는 아픔이 있더라도.같은 병원에 근무하는 4년차 레지던트 최권과 5년차 간호사 박혜수, 그들이 서로 아픔을 감싸면서 사랑하는 모습을 우리 모두 지켜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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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9/01
  • 現在の作品너에게 온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