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배우 차민준 에게 보내는 백 번의 편지>답답하고 무료한 그의 일상에 예쁘고 당돌한 천재 윤지유의 편지가 날아들었다.“대체 이게 다 뭐니?”“뭐긴, 영화 포스터지.”“죄다 차민준 주연인 영화?”“뭐, 그렇…… 지?”“너 자꾸 이럴 거야? 정신 안 차릴래?”“내가 뭘. 나 정신 말짱해.”<시간이 흐르면 이 마음이 옅어지는지 그것도 궁금합니다. 그래서 시작했어요. 백 번만 해보자. 백 번…… 뭔가 대단한 숫자 같잖아요. 백 번이면 소원도 이루어질 것 같죠. 백 번의 편지를 쓰고도 제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면 그때는 한 번쯤 차민준 씨를 찾아가 봐도 되지 않을까요?>그냥 편지일 뿐인데 평생 얽힐 일 없는 그저 이름 모를 팬 일 뿐인데 찾아온다는 구절을 읽는 순간 가슴이 반응을 했다. 그래봐야 그저 팬 사인회 참석 정도일 뿐일 텐데 그녀가 찾아와 오롯이 마주보는 모습을 상상하고 말았다.‘별을 따라 왔어요. 근데 그 별이 제게 내려와 앉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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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7/27
  • 現在の作品하늘의 별 따기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