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슬프고 아프고 함께 할 수 없는 사랑, 보내 줄 수밖에 없는 여자와 놓을 수밖에 없었던 사랑으로 차가워진 남자의 다시 쓰고 싶은 사랑.<태하 오빠, 내 손을 놓고 가. 보내줄게…. 라윤아, 미안하다, 미안하다…. 흐르는 눈물 사이로도 네 얼굴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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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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