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을 할 땐 분명 전부를 나눴던 것 같은데,이제 와 우리가 기억하는 사랑은 서로 다를 수도 있다.나만 아팠던 것 같아 억울하던 사랑을 함께 돌아본다.내가 눈물 흘렸던 자리마다 그 사람의 눈물도 따라오고 있었다.단 하루도 후회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너를 두고 돌아섰던 날을 후회했고, 너를 외롭게 했던 시간을 후회했고, 병원에 처음 갔던 날을 후회했고, 결국엔 너를 마음에 담은 나를 원망했다. 하지만 그 몇 배의 후회를 한다 해도 그때의 나는 너를 보낼 수밖에 없었다.『공수한 장가보내기』 『사랑도 웹툰처럼』 의 작가 여름궁전의 장편 로맨스 소설 『우리가 기억하는 사랑』.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우리가 기억하는 사랑』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