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음악 외엔 그 어떤 것도 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었다. 단 하나, 백고미 그녀를 제외하고는. -저도 모르게 길들여지는 남자, 한담 “유아교육 복수 전공? 유아라니? 설마 그거, 날 가리키는 건가? 헉!” 아무것도 가진 것도, 바라는 것도 없었다. 단 하나, 한담 그를 제외하고는. -작정하고 길들이는 여자, 백고미 “아, 제가 말을 잘못했네요. 복수 전공은 동물조련학과로 해야겠어요.” -본문 중에서- “으아아앗! 꺼지세요!” 한담은 고미의 비명 소리에, 그제야 제 아랫도리에 닿던 거슬거슬한 수건의 감촉이 사라졌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 나는…….” “꺼지시라구요, 이 짐승아!” 한담은 짐승이라는 말에 충격을 받아 열었던 문을 도로 닫았다. 그러나 곧 더 충격적인 사실이 그의 뇌리를 강타했다. “왜! 왜 내 걸 보여 준 것에 아무렇지도 않은 거지? 왜 이렇게 당연한 느낌이 드는 걸까?” 한담 옆에 백고미, 아니 한담 위엔 나는 백고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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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12/14
  • 現在の作品한담 옆에 백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