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붉고 도톰했던 남자의 입술이 나를 유혹했다.한 번 두 번 세 번에 나누어 남자의 입술을 머금었다.남자는 기다란 속눈썹을 살짝 떨며 나를 바라보았다.나는 그 기다란 속눈썹에 입술을 한번 맞추고 말했다.“너.. 내 꺼 할래?”[본 작품은 15세이용가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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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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